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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미디어]충남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특허 등록

  • 관리자 (ehompy0518)
  • 2024-07-29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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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미디어]

 

충남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특허 등록

 

기자명 최현구 기자  입력 2024.07.28 17:51

 

전악 임플란트 치료 기간, 평균 2년에서 5~6개월로 단축


한국, 일본이어 미국에서도 특허 등록...유럽 38개국 출원 중


임정훈 원장 "임플란트 환자들이 느꼈던 오랜 치료기간 상당부분 해소할 것"

 

임정훈 원장은 해당 기술의 향후 활용성에 대해 "치과대학병원 등 공공기관에 기증해

후배들의 학문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진 = 이은혜 기자

 

 

충남 예산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임정훈 원장이 개발한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이 한국과 일본에 이어 최근 미국에서도 특허 등록을 마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 시스템은 현재 유럽 38개국에도 특허출원 중이다.

임 원장이 개발한 특허는 디지털 전악 임플란트 워크플로우(work flow)로, 턱관절의 중심교합을 찾아 정확한 수직고경(VD)을 잡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진단부터 전악 보철 수복 과정까지 전과정에서 기존의 실리콘 인상제와 석고모델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보철 수복 이후에도 편한 턱의 위치를 만들어 줄수 있는 디지털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한 방법이다.

특히 전악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평균 2년에서 5~6개월로 단축시킴으로써

그동안 전악 임플란트 환자들이 느꼈던 오랜 치료기간의 불편함을 상당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장비 구성은 구강스캐너와 CBCT, 3D 안면스캐너,

캐드캠 소프트웨어, 서지컬가이드 제작을 위한 3D 프린터 등으로 구성된다.

임 원장은 자신이 찾아낸 최적의 장비 조합을 바탕으로 전악 임플란트 시 주로 발생하는 VD 상실 및 정상 케이스,

선 GBR이 필요한 경우, 내원 시 무치악, 발치 즉시 식립 등 6개 임상 케이스에 대한 표준화된 진료 프로토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어떤 치과의사라도 정형화된 진료를 진행하고 안정적인 치료 결과, 좋은 예후를 얻을 수 있다고  임 원장은 강조했다.

 

 

충남 예산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임정훈 원장이 개발한‘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이

한국과 일본에 이어 최근 미국에서도 특허 등록을 마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사진 = 이은혜 기자

 

 

임정훈 원장은 “전악 임플란트 환자를 많이 진료하며 디지털 기술에 구강악안면외과의 전문성을

가미해 표준화된 진료 프로토콜을 만들고 싶었다”며 “CT상 정확한 중심교합을 찾아 VD를 제대로 잡으면 최종 보철물

세팅 후 보철물이 틀어진다든지, 교합이 제대로 안 맞아 환자가 불편해 하는 문제가 없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치료기간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임 원장이 해당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한 2019년 이후 현재까지 전악 임플란트 케이스는 150여 건,

술자와 환자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은 악관절세정술 시 스플린터, 덴처 제작 등 다양한 진료에 활용할 수 있다. 

 

임 원장은 해당 기술의 향후 활용성에 대해

"치과대학병원 등 공공기관에 기증해 후배들의 학문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본인의)전공인 구강외과의 전문성과 디지털 치의학을 접목해 임상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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